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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S채용

필요해서가 아니라,원해서 일하는 곳.

벨시엔에서 살아가기 위해 일해야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매일 아침 비렌타 아틀리에의 불은 켜집니다. 누군가의 하루를 더 좋아지게 만드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손끝에서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안내이 페이지는 게임 「벨시엔 서밋」 속 가상 기업 비렌타의 채용 페이지입니다. 실제 채용을 진행하지 않으며, 어떤 지원서나 개인정보도 받지 않습니다.

일하지 않아도 되는 도시에서, 일한다는 것.

비렌타의 구성원은 모두 스스로 이 일을 고른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묻는 질문은 "왜 일하나요"가 아니라 "무엇을 만들고 싶나요"입니다.

  • MEANING

    누군가의 하루가 달라지는 것을 봅니다.

    당신이 설계한 향이 누군가의 잠을 바꾸고, 당신이 쓴 말투가 누군가의 저녁을 덜 외롭게 합니다. 비렌타의 일은 결과가 사람의 표정으로 돌아옵니다.

  • CRAFT

    AI가 내놓은 천 가지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이유.

    조향과 조리, 인상 디자인의 마지막 결정은 아틀리에의 사람이 내립니다. AI는 후보를 내고, 당신은 그중 하나가 왜 좋은지를 만듭니다.

  • NAME

    아틀리에의 서명이 남는 일.

    비렌타가 내놓는 모든 시즌 컬렉션에는 그것을 완성한 아틀리에의 서명이 새겨집니다. 시즌의 설계자로 소개되는 일은 이 도시에서 가장 오래 기억되는 자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87%구성원 가운데 "일이 나를 설명하는 이름이 되었다"고 답한 비율(2187 하우스 구성원 조사 기준)

취향으로 시작하고, 사람이 마무리합니다.

  1. 취향은 토론의 시작입니다

    회의는 "좋다"와 "별로다"로 시작합니다. 이유는 그다음에 함께 찾습니다.

  2. 사람이 마지막 손길을

    모든 시즌 컬렉션은 사람의 최종 감수를 거쳐 세상에 나갑니다.

  3. AI와 나란히

    아틀리에마다 설계 보조 AI가 함께 일합니다. 반복은 AI가,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4. 쉬는 것도 일입니다

    감각을 다루는 일은 쉬어야 정확해집니다. 시즌이 끝나면 모두 함께 쉽니다.

  5. 계약자의 목소리

    매주 금요일 오후에는 아틀리에가 모여 계약자 후기를 함께 읽는 '목소리 시간'을 갖습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것이, 누군가의 하루가 됩니다.

이 페이지는 벨시엔 서밋 속 가상 기업의 채용 페이지이며 실제 채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