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S
오리센에서 일한다는 것
생존을 위해 일해야 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럼에도 오리센에는 매일 같은 시간에 출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내일을 직접 책임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채용 공고 2187.10.19 기준 · 진행 중 10건
왜 오리센인가 · WHY ORYSEN
일하지 않아도 되는 도시에서, 일하는 이유.
벨시엔에서 일은 생존의 조건이 아닙니다. 오리센의 구성원은 세 가지 이유로 일합니다.
MEANING · 의미
누군가의 내일을 직접 책임집니다
점검 하나, 출동 하나가 한 가족의 오늘을 지킵니다. 오리센의 일은 그 결과가 사람의 얼굴로 돌아옵니다.
CRAFT · 기술
오래 가는 것을 만드는 기술
30년 동안 멈추지 않는 제품은 빨리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확인하는 사람이 만듭니다. 오리센은 그 손을 존중합니다.
STANDING · 신뢰
오리센 직원증이 뜻하는 것
도시에서 오리센 직원증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 읽힙니다. 그 신뢰는 한 사람의 이력이 아니라 그룹 전체가 쌓아 온 기록입니다.
AI가 일하는 도시에서 사람은 승인하고, 책임지고, 설명합니다.
- 구성원 평균 근속
- 14.2년
- 2187년 3분기 기준
- 24시간 운영 조직의 교대 체계
- 4조 3교대
- 현장 직무 기준
- 모든 신규 구성원의 온보딩
- 8주
- 약관 과정 4주 + 현장 동행 4주
일하는 방식 · CULTURE
오리센이 일하는 여섯 가지 방식
두 번 확인합니다
계약자의 몸과 집에 닿는 모든 결정은 두 사람이 확인합니다.
기록으로 말합니다
판단의 근거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30년 뒤의 동료가 읽을 수 있게.
서두르지 않습니다
마감보다 검증이 먼저입니다. 늦어진 이유는 설명하면 됩니다.
사람이 승인합니다
AI는 제안하고, 승인과 책임은 사람이 맡습니다.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계약자가 이해하지 못한 약속은 약속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은 깨어 있고, 사람은 쉽니다
조직은 24시간 깨어 있지만 사람은 교대하고 쉽니다. 연속 야간 근무는 3회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