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센 홈 스튜어드 정기 점검, 원격 점검 중심으로 바뀐다
오리센 시스템즈가 주거 관리 AI 오리센 홈 스튜어드의 정기 점검을 원격 점검 중심으로 바꾼다. 방문 점검은 연 2회에서 1회로 줄고, 원격 점검은 분기마다 진행된다.
오리센 시스템즈는 9월부터 오리센 홈 스튜어드 정기 점검을 원격 점검 중심으로 바꾼다고 30일 밝혔다. 원격 점검은 분기마다 한 번, 방문 점검은 연 1회 진행된다.
원격 점검에서는 동작 기록과 센서 상태, 승인된 루틴의 수행 정확도를 확인한다. 이상이 발견되면 방문 점검이 바로 예약되고, 점검이 끝날 때까지 해당 루틴은 일시 정지된다.
새 루틴의 반영 방식은 그대로다. 거주자가 요청한 루틴은 AI 루틴 승인 감독관의 검토를 거쳐 매주 수요일 정기 반영된다.